AI 기반 구조물 손상 평가
위성 기반 지반 변화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프라 구조물(건물, 교량, 지하관로 등)의 손상 가능성을 AI 모델로 예측하는 기술입니다.
🔍 핵심 개념 요약
Section titled “🔍 핵심 개념 요약”| 항 목 | 내 용 |
|---|---|
| 🎯 목적 | 지반 침하·변위가 구조물에 미치는 손상 위험도를 정량적으로 평가 |
| 🧠 방법 | InSAR 데이터 + AI 모델을 결합하여 손상 발생 가능성 예측 |
| 📦 대상 | 건물, 지하 매설관로, 교량, 도로 등 도시 인프라 전반 |
🛠️ 주요 구성 요소
Section titled “🛠️ 주요 구성 요소”1. 입력 데이터 (Features)
Section titled “1. 입력 데이터 (Features)”-
📡 SAR 기반 지반 변위량
- 누적 침하량~
- 침하 속도
- 변위 방향 및 주기성
-
🏗️ 구조물 정보
- 유형(건물, 교량, 도로 등)
- 높이, 연도, 사용 용도
- 기초 형식 및 지반 정보
-
🌐 공간정보
- 구조물 위치
- 주변 인프라 밀도
- 지질·수문 환경
-
📝 과거 손상 사례 데이터
- 실제 균열, 침하, 붕괴 이력
2. AI 모델링 기법
Section titled “2. AI 모델링 기법”| 모델 유형 | 설명 | 장점 |
|---|---|---|
| 🧠 랜덤 포레스트 (Random Forest) | 비선형 회귀/분류에 강함 | 해석 용이, 성능 안정적 |
| 🔢 XGBoost / LightGBM | 부스팅 기반의 트리 모델 | 높은 예측 정확도 |
| 🤖 딥러닝 (MLP, CNN) | 시계열 + 공간 정보 결합 가능 | 비정형 데이터 통합에 유리 |
| 📈 시계열 분석 (LSTM) | 변위 변화 추이 예측 | 지반 변화 예측과 연계 |
→ SAR 시계열 데이터와 구조물 정보의 융합을 처리할 수 있는 혼합형 AI 모델이 자주 사용됩니다.
3. 평가 방식
Section titled “3. 평가 방식”- 구조물별 손상 “확률” 산정 (예: 침하 위험도 85%)
- 안전/주의/위험 등급 분류
- 맵 형태로 시각화 (GIS 기반)
📌 예시:
{ "건물ID": "G1234", "위치": "서울시 종로구...", "누적침하": 28mm, "위험도": 0.81, "등급": "위험"}4. 결과 활용 방식
Section titled “4. 결과 활용 방식”| 활용 분야 | 적용 예 |
|---|---|
| 🛠 유지보수 우선순위 결정 | 위험도 높은 시설 먼저 점검/보수 |
| 🧭 도심 재해 대응 계획 | 지반변화 위험지역 사전 파악 |
| 🧪 실시간 경보 시스템 | SAR 기반 이상징후 감지 시 자동 경보 |
| 🗺 도시 인프라 위험지도 | GIS 플랫폼과 연계한 시각화 제공 |
📊 예시 흐름도
Section titled “📊 예시 흐름도”[SAR 시계열 데이터] ─┐ ├→ [AI 학습 및 예측] → 손상 위험도 산정[구조물 메타데이터] ─┘ ↓ [GIS 플랫폼에 시각화]🔎 실제 적용 사례 (가상의 예)
Section titled “🔎 실제 적용 사례 (가상의 예)”-
서울 강북구 모 아파트 단지
- PSInSAR 분석 결과 누적 침하 21mm
- AI 평가 결과: 위험도 0.78 → 현장 점검 후 기초 균열 발견
-
부산 지하철 2호선 인근 도로
- 시계열 변위 급증 탐지 → AI 평가: 위험 등급
- 2개월 후 함몰 사고 발생 (예측 적중)
📌 기술적 도전 과제
Section titled “📌 기술적 도전 과제”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🔍 학습 데이터 확보 | 구조물 손상 레이블(정답 데이터) 부족 |
| 🧩 이질적 데이터 통합 | 위성영상, 구조물DB, 토양정보 등 다원적 데이터 통합 필요 |
| 🎯 정밀도 향상 | 수 mm 수준의 변화를 민감하게 반영할 수 있어야 함 |
| 💬 해석 가능성 | “왜 위험한지” 설명 가능한 AI 모델 선호 (Explainable AI) |
AI 기반 구조물 손상 평가는
“SAR 기반 지반 모니터링 결과를 인프라 손상 가능성으로 자동 변환”해 도시 안전을 사전 예측할 수 있는 미래형 기술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