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ip to content

개요

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“위성 SAR 기반 인프라 재해 대응 기술 개발” 과제는 2025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수행 중인 주요사업 과제로, 책임 연구원은 이두한 박사입니다 (KICT).


  • 기간: 2025‑01‑01 ~ 2025‑12‑31
  • 책임자: 이두한 연구원
  • 목표: 위성 SAR(합성개구 레이더) 영상을 활용해 도심지·인프라 구조물을 대상으로 지반침하, 변위, 손상 등을 탐지하고 재해 대응 기술 개발

  • InSAR 결과와 인공지능 모델 결합
  • 지반 변화에 따른 건물지하매설관로 등 인프라 손상 위험도 평가 (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)
  • AI·InSAR 정보를 GIS 기반 시각화 및 분석 시스템으로 구현
  • 인프라 생애주기 모니터링 및 위험 예경보 체계 구축 (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)
  • 현장 GNSS 계측 데이터와 위성 기반 변위 데이터를 비교·검증
  • 굴착공사 및 급경사지 등의 실증 현장 적용 및 기법 최적화 (국가과학기술정보센터)

  • 도심지 지반 침하·변위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 확보
  • AI 기반 구조물 손상 위험도 평가 시스템 개발
  • GIS 기반 위험 맵핑 및 대응 플랫폼 구축
  • 재난 대응 효율성 증가 및 복구 비용 절감 기여


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위성 SAR + AI + GIS 융합 분석 기술을 통해 도심 인프라의 지반·구조물 안정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, 위험 예경보 시스템을 개발 중입니다. 이 기술은 도시 안전 및 재난 대응 시스템의 핵심 기반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큽니다.